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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

2019-12-31(화) ~ 2019-12-31(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관람등급 │ 8세 이상 관람
러닝타임 │ 130분
가격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합창석 5만원 / 3층석 3만원
시간 │ 21:30
주최 │ 예술의전당
문의 │ 02-580-1300

[코로나19 관련 모바일 관객질문서 이용 권장]
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관객 대상으로 '관객 질문서' 작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관객질문서 작성 후 문자(알림톡)로 받으신 전자명부 확인증을 객석 입구 안내원에게 제시해주세요.
※ 공연당일 작성 필수
오페라하우스(오페라극장,CJ 토월극장,자유소극장) http://www.maketicket.co.kr/form/GD16257
음악당(콘서트홀,IBK챔버홀,리사이틀홀) http://www.maketicket.co.kr/form/GD16258

예술의전당 코로나바이러스감영증-19 대응상황 안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한 공연장 이용 수칙 안내

할인안내

※ 현장에서 티켓 수령 시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를 제시하지 못할경우 차액 지불 후 공연 관람 가능

- 후원회원 25% (5매)

- 골드회원 20% (5매)
- 블루 · 예술의전당 우리V카드 회원 15% (5매), 그린회원 15% (2매)
- 싹틔우미회원 - 본인 40% (1매)
- 노블회원 - 본인 40% (1매)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2019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
2019 SAC New Year’s Eve Concert
 
※ 합창석 티켓오픈
- 2019년 12월 6일(금) 오전 10시 
※ 전산 작업으로 인하여 합창석 티켓 오픈 전까지 약 30분 동안 예매가 불가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베버 | 무도회의 권유 Op.65
C. M. v. Weber | Aufforderung zum Tanz, Op.65
 
플랑크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d단조 FP 61     피아노 박종훈, 조재혁
F. J. M. Poulenc | Concerto for 2 pianos in d minor, FP 61
 
-Intermisson 휴식 -
 
베르디 | 오페라 <운명의 힘> 서곡
G. Verdi | Opera < La Forza del Destino > Overture
 
푸치니 | 오페라 <라 보엠> 중 ‘내 이름은 미미’     소프라노 황수미
G. Puccini | ‘Si, mi chiamano Mimi’ form Opera < La boheme >
 
푸치니 | 오페라 <라 보엠> 중 ‘그대의 찬 손’     테너 정호윤
G. Puccini | ‘Che gelida manina’ from Opera < La boheme >
 
카탈라니 | 오페라 <라 발리> 중 ‘그렇다면, 멀리 떠나겠어요’      소프라노 황수미
A. Catalani |‘Ebben, Ne andro lontana’ from Opera < La Wally >
 
베르디 |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테너 정호윤
G. Verdi |  ‘La donna mobile’ from Oprea < Rigoletto >
 
비제 | 오페라 <카르멘> 서곡
G. Bizet | Opera < Carmen > Overture
 
푸치니 | 오페라 <라 보엠> 중 ‘오 사랑스런 아가씨’     테너 정호윤 · 소프라노 황수미
G. Puccini | ‘O soave fanciulla’ from Opera < La boheme >
 
차이콥스키 | 교향곡 4번 f단조 Op.36 4악장
P. I. Tchaikovsky | Symphony No.4 in f minor, Op. 36 4th mvt.
 
 
<출연진>
 
지 휘 | 정치용
피아노 | 박종훈 · 조재혁
테너 | 정호윤 
소프라노 | 황수미
연 주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프로필]
 
프로필 
ⓒyoungho

지휘 | 정치용 Chiyong Chung, Conductor

대한민국 최정상급 지휘자로 평가 받는 지휘자 정치용은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어가는 품격 높은 음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대에서 지휘를 전공, 거장 미하엘 길렌으로부터 본격적인 지휘수업을 받았다. 유학시절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이 주최하는 국제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 세계 악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졸업과 동시 오스트리아 문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잘츠부르크 국제여름음악제부지휘자를 거쳐 라이프치히방송교향악단, 뮌헨 심포니, 미시간 스테이트 심포니,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러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을 객원지휘하며 경력을 쌓았고, 귀국 후 관현악곡 및 오페라, 현대음악과 전통음악 공연 등 음악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정치용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작품의 국내 초연을 가장 많이 한 지휘자로도 유명하다. 관현악 <교향곡 제1번>, <화염 속의 천사>, 오페라 <류퉁의 꿈>, <나비의 미망인> 등이 대표적이다.
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능력을 선보여 <호프만의 이야기>, <코지 판 투테>,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라 보엠>, <카르멘>, <돈 파스콸레>, <루치아>,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등을 지휘했고 <행주치마 전사들(임긍수 작곡)>, <백범 김구와 상해 임시정부(이동훈 작곡)>, <메밀꽃 필 무렵(김현옥 작곡)>, <천생연분(임준희 작곡)> 등을 초연했으며 특히 2007년에 국립오페라단에서 특별 기획한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를 국내 초연하여 대성공을 거두었다.
오스트리아 문화부 장관상, 제5회 김수근 문화상 공연예술상, 제3회 문화관광부 선정 젊은 예술가상, 제3회 뮤지컬대상 음악상, 한국음악상 본상 및 제28회 음악평론가협회 제정 서울음악대상 등을 수상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정치용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지휘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2018년 1월부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으로 부임하여 그의 음악세계를 펼쳐 가고 있다. 
  
 
프로필
피아노 | 박종훈 Chong Park, Pianist
 
2009년 11월, 한국인 피아니스트로서는 최초로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을 완주한 박종훈. 그 폭넓은 활동반경을 볼 때 그에게 피아니스트라는 수식어 하나만 붙이기는 무언가 어색하기만 하다. 클래식, 재즈, 탱고, 뉴에이지 등 여러 장르를 뛰어넘는 연주는 물론이고 작곡과 편곡, 음반 프로듀싱과 녹음, 공연기획 그리고 라디오 방송 MC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그의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연세대 음대에서 `이경숙`,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에서 `세이모르 립킨`, 이탈리아 이몰라 피아노 아카데미에서 거장 `라자르 베르만`을 사사한 박종훈은 2000년 이탈리아의 산레모 클라시코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과 함께 본격적인 국제적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는 지난 20여 년간 이탈리아의 로마, 밀라노, 피렌체, 볼로냐, 파르마, 베로나를 비롯해 이탈리아 내 20여 개의 도시에서의 성공적인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마쳤으며, 산레모 심포니와 협연한 갈라 콘서트, 첼리스트 비토리오 체칸티와 함께한 베토벤 콘서트(로마)는 RAI 이탈리아 국영 방송국에 의해 이탈리아 전국 생방송되기도 하였고, 2012년에는 이탈리아 아부르쪼 지방 순회연주를 마쳤다. 그 밖에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서울시향, 부천필하모닉, 청주시향, 뉴서울필하모닉, 성 페테르부르크 심포니, 브르노 필하모닉, 카우나스 체임버, 슬로박 필하모닉, 이탈리아 베로나, 로마, 임페리아 등 유수의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토스카나, 프라토, 에르바, 구비오의 서머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출연했으며 이탈리아 대통령상을 받은 <바디아 아 세띠모> 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그의 부인 `치하루 아이자와`와의 피아노 듀오 <듀오 비비드 (Duo VIVID)>의 성공적인 데뷔 연주를 가졌다. 듀오 비비드는 2010년에 1집 < QUATTRO Mani >, 2013년에는 2집 앨범인 < DEAR Schubert >를 발표 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발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015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국내 최초로 비발디의 사계를 포핸즈로 연주하고, 2017년 프로코피에프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새롭게 트랩스크립션하여 포핸즈 레퍼토리로 세계 초연하였다. 또한 2017년의 베를린 필하모닉 홀 연주에 이어 2018년에는 그가 직접 작곡한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이탈리아 베로나 필하모닉 홀에서 초연, I Virtuosi Italiani와 협연하였으며, 밀라노 전역에서 열리는 축제인 ‘밀라노 피아노시티 페스티벌’에 참석해 피아노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3 고양 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에서는 연주, 진행 및 해설, 2014 Video Concerto No.1 공연의 연주, 편곡 및 총 음악감독, 대전 예술의 전당 음악극 <솔랑시울길> 작곡, 연주 및 총 음악감독, 한국 최초 피아노 유입 지인 대구 사문진 나루터에서 2016, 2018, 2019 달성 100대 피아노 콘서트 연주, 편곡 및 음악감독, 경기도문화의전당< PEACE Festival Piano & >에서 2013년 피스 콘서트, 2015년 콜라보레이션 스테이지의 총 음악 감독,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하는 < SWEET Classic N >의 진행, 연주 및 총 음악감독을 맡으며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2014년 하반기부터 2016년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의 해설과 진행을 맡았으며. 2014년 슈베르트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작곡한 클래식 앨범인 < SUPER Schubert >의 발매와 함께 예술의전당에서 성공적인 독주회를 마쳤고, 2016년 4월에는 LG아트센터에서 < SUPER Schubert >두 번째 시리즈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독주회 역시 직접 작곡한 클래식 곡들도 선보였으며 <6 Schubertianas>라는 제목으로 앨범과 함께 악보도 출판되었다. 또한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교향악 축제>에 총 4회 출연, 그 중 2015년에는 생상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의 피아노 파트를 그가 직접 다시 써서 연주하였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예술의전당에서 자신이 직접 작곡한 피아노 협주곡을 초연하였는데 피아니스트가 직접 협주곡을 작곡하여 연주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리고 얼마 뒤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베를린 필 앙상블 내한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베를린 필 앙상블과 함께 연주하였다.
 
`박종훈`, 그가 작곡한 음악들을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TV, CF 광고에서 들을 수 있다. KBS 자연 다큐멘터리의 음악 제작, <봄의 왈츠>를 비롯한 여러 TV 드라마를 위한 작곡과 연주, 예술영화 <탱고>의 음악 감독, KBS 클래식FM <가정음악>의 DJ, 2012년 EBS 다큐 프라임 <음악은 어떻게 우리를 사로잡는가>의 MC, 연주 그리고 녹음까지 직접 하였으며, 2014년 JTBC 드라마 <밀회>에서 `조인서 교수`를 시작으로, 2015년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피아니스트 차서후 스승’, 2016년 KBS 드라마 <페이지터너>에서 ‘현명세 교수’, 2018년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바이올리니스트 겸 지휘자 심명환’ 역으로 열연하였다.
 
그는 현재 연세대학교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작곡가별 클래식 작품과 그가 직접 작곡한 정통 클래식 곡들을 연주하는 작곡가별 창작 리사이틀 시리즈는 2017년 4월을 시작으로 5년동안 계속 될 예정이다.

프로필
ⓒ오중석
피아노 조재혁 Jae hyuck Cho, Pianist
 
조재혁은 “감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흠 잡을 데 없는 테크닉과 구성력, 뛰어난 통찰력과 과장 없는 섬세함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는 매력적인 연주자”로 평을 받으며 다양한 형태의 연주로 연 중 60회 이상 무대로 오르는, 국내 음악가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중 하나이다. 
 
강원도 춘천 태생인 조재혁은 만 5세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황숙중, 김혜자, 조영방에게 사사하고 서울예고를 입학하여 1학년 재학 중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뉴욕 맨하탄 음악대학 예비학교를 거쳐 줄리어드 스쿨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하는 동안 솔로몬 미코프스키, 허버트 스테신,과 제롬 로웬탈을 사사하였고 이어 맨하탄 음악대학에서 니나 스베틀라노바를 사사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페인 마리아 카날스 콩쿠르 1위를 비롯, 모나코 몬테카를로 피아노 마스터즈 국제콩쿠르, 이탈리아 레이크꼬모 국제콩쿠르, 스페인 페롤 국제콩쿠르, 미국 뉴올리언스 국제콩쿠르 등 세계 유명 콩쿠르에 입상 경력이 있는 조재혁은 1993년 뉴욕의 프로피아노 영아티스트 오디션의 우승을 계기로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 홀에서 뉴욕 데뷔를 하였고 그 후 북미와 유럽에서 꾸준한 연주활동을 펼쳐 왔다.  국내에서도 독주회와 실내악, 오케스트라 협연, 렉쳐 시리즈 등 다양한 연주활동 외에 음악과 타 예술분야와의 결합에도 관심을 가져 국립발레단,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과 협업과 융합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청중과의 소통에도 정평이 나 있어 해설과 진행, 그리고 방송으로도 활동의 폭을 넓혀나가는 조재혁은 2011년부터 6년간 KBS 클래식 FM의 프로그램 <장일범의 가정음악>의 수요일 코너 <위드피아노>에 고정게스트로 출연하여 음악을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 설명하며 연주하는 ’라이브 렉처 콘서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였다. 2015년과 2016년에 열린 스트라디움의 <조재혁의 음악상자>와 수원 SK 아트리움의 <조재혁의 아침클래식>에서 기획, 연주와 진행을 맡았고,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는 예술의전당의 간판 음악회 시리즈인 <11시 콘서트>의 호스트를 맡아 연주와 해설로 활약했다. 2019년부터는 아트센터 인천의 <조재혁의 뮤직 인사이트> 연중 시리즈를 연주와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 
 
 
프로필 
테너 정호윤 Ho-Yoon Chung, Tenor
 
서울대 음악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음대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체코 부르노 국립 콘소바토리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1999년 동아콩쿠르 대상을 시작으로 2000년 제1회 국립오페라 콩쿠르 대상, 2001년 벨기에 왕립 베르비에 국제성악콩쿠르 대상, 2003년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콩쿠르 입상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3년 독일 함부르크 국립 오페라극장의 솔리스트로 전격 발탁되었으며 2006년부터는 세계 3대 최고 오페라 극장 중 하나로 불리는 비엔나 국립 오페라극장 전속가수로 발탁되어 비엔나 국립오페라에 한국인 테너 처음으로 <리골레토>의 주역 만토바 공작 역으로 데뷔 하였다. 특히 2007년 동 극장에서 공연한 <라보엠>의 로돌프 역과 <마농>의 데그리에 역으로 호평을 받아 현지 언론의 주목과 호평을 받았다. 이후 런던 로얄 오페라 코벤트가든, 독일 베를린 도이치오퍼, 드레스덴 젬퍼 오페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이탈리아 볼로냐, 베로나,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오페라,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아테네 그리스 국립오페라, 노르웨이 오슬로 오페라, 스위스 베른 극장, 폴란드 바르샤바극장 등 세계 유수의 오페라 극장에서 <리골레토> 만토바 공작, <라트라비아타> 알프레도, <라보엠> 로돌포, <마농> 데 그리외 기사, <사랑의묘약> 네모리노,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에르가르도, <파우스트> 파우스트, <팔스타프> 펜톤, <토스카> 카바라도시, <로미오 와 줄리엣> 로미오, <가면 무도회> 구스타보 역 외 다수 주역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세계 오페라 스타인 에리나 가란차 와 유럽 순회 공연과, 빈필, NDR, 도이치 라디오 심포니, 리옹 심포니, 슈투트가르트 심포니 등 세계적인 단체들과 협연을 하였다. 국내에서는 국립오페라단과 <사랑의 묘약>, <카르멘>, <팔스타프>, <라 보엠>,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를 공연하였고, 소프라노 조수미 와 전국 순회 연주, 대관령 국제음악제에 초청을 받아 활동하였으며, 대구 오페라 축제, 대전예술의전당 오페라, 서울시향, KBS오케스트라, 코리안심포니, 수원시향, KCO(구 바로크합주단), 부천필하모닉, 인천시향, 원주시향 등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다.
 
 
프로필 
소프라노 | 황수미 Sumi Hwang, Soprano
 
2014년 국제 3대 음악 콩쿠르 중 하나인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을 한 소프라노 황수미는 독일 본 극장(Theater Bonn)에서 솔리스트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인 성악가이다.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학사 및 동 대학원(사사: 윤현주)을 졸업하고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Aufbaustudium, 오페라/리트&오라토리오)을 졸업하였다.
 
국내에서부터 신영옥 콩쿠르 2위, 세종음악콩쿠르 1위, 동아음악콩쿠르 1위, 국립오페라단콩쿠르 대상을 수상한 황수미는 독일 유학 중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GrandiVoci 콩쿠르에서 1위 및 청중상, ARD 뮌헨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멘델스존 콩쿠르 1위, 아넬리제로텐베르거 콩쿠르 우승 등, 각종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뮌헨 국립음대 재학 중 도니제티 오페라 <미치광이 대소동>의 주역 노리나를 맡았던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Ulf Schirmer)와의 공연으로 SZ Zeitung 신문사에서 `금주의 스타`로 뽑히기도 하였다.
 
2015년 1월에는 세계적인 지휘자 주빈 메타가 운영하는 Mehli Mehta Music Foundation의 초대로 인도 뭄바이에서 독창회를 가졌으며, 헨델 <메시아>,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바흐 <마태 수난곡>과 <요한 수난곡>, 베르디 <레퀴엠>, 브람스 <레퀴엠>, 드보르작 <레퀴엠>, 모차르트 <레퀴엠> 등 많은 가곡과 오라토리오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다. 대학원 재학시절 금호 영 아티스트로 선발되어 금호아트홀에서 독창회를 하였으며 뮌헨 필하모니 가스타익 홀과 미국 워싱턴 필립스 컬렉션에서 독창회를 가진 후 워싱턴 포스트에서 `서정적인 목소리의 소프라노’ 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브뤼셀, 룩셈부르크 그리고 아인트호벤 등 여러 도시에서 독창회 등 솔리스트로서 활발히 활동했다.
 
2014년 여름, 독일 Bad Kissinger Summer Festival에서 뮌헨 필하모닉과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자네타 역으로 갈라 콘서트를 가졌으며, 2015년 같은 페스티벌에서 영국 BBC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2014년 연말 독일 방송국 ZDF의 주최로 독일 대통령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 디아나담라우, 바리톤 토마스 크바스토프, 지휘자 파트릭 랑에가 이끄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했고, 정명훈 지휘의 서울시향과 함께하는 제69주년 광복절 기념 연주에도 출연했다. 2016년에는 프랑스의 대표 챔버 앙상블인 ‘앙상블 마테우스’의 첫 내한공연에 협연자로 선정되어 국내 4개 도시를 도는 투어를 했다. 황수미는 헬무트 도이치와 2015년 본 오페라 극장과 한국에서의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그 해 10월 런던 위그모어 홀 리사이틀도 함께 하여 호평을 받았다. 2017년 6월에는 역시 헬무트 도이치와 국내 3개 도시를 도는 투어를 통해서 자신의 예술적 기량을 뽐내며 큰 인기몰이를 했다.
 
독일 본 극장에서 오페라 모차트르 <마술피리>의 파미나 역, 헨델 <리날도>의 알미레나 역, 비제 <진주 조개 잡이>의 레일라 역, 푸치니 <투란도트>의 류 역과 <라 보엠>의 미미 역, 모차르트 <돈 조반니>의 돈나 안나 역과 <코지 판 투테>의 피오르딜리지 역, <카르멘>의 미카엘라 역 등을 맡으며 다양한 역할로 레퍼토리를 넓혀 나갔다. 2016년 1월에는 <마술피리>의 파미나 역으로 제네바 국립 오페라 극장에 데뷔했고, 2017년 7월에는 영국 글라인드본 페스티벌에 데뷔했다. 2018년 시즌에는 <잔니스키키> 로레타 역, <피가로의 결혼> 수잔나 역으로 새로운 배역에 도전하였다. 2019 시즌에는 비스바덴 극장과 본 극장에서 <돈 조반니>, <카르멘> 을 공연할 예정이다.
 
황수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불러 전 세계인을 감동시키며 주목받았고, 세계적인 가곡 반주자인 헬무트 도이치의 반주로 도이치 그라모폰 (DG)에서 데뷔음반 < SONGS >의 발매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Korean Symphony Orchestra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창단되어 연 120회 이상 연주하며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 전속 오케스트라로서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의 정규 레퍼토리에 참여하였으며 2000년 예술의전당 상주 오케스트라로 지정되어 교향악, 국립예술단체와의 연주, 예술의전당 기획 연주 등 현재까지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서울아시안게임 개막 예술제, 서울올림픽 개막연주, 삼일절 기념음악회 등 국가행사 연주와 문화소외지역을 위한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 관객확대를 위하여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공연을 함으로써 국민 오케스트라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주 무대로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교향악단의 본질에 충실하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계의 선 굵은 연주회를 펼치고 있다. 국외로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오스트리아 린츠, 프랑스 콩피에뉴 및 랭스,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다수의 해외 연주를 하였으며 최근에는 아부다비 페스티벌 초청연주, 한-태국 수교 60주년, 한-베트남 수교 26주년, 한-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오케스트라 기량과 한국 클래식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신진 예술가를 위해 젊은 지휘자를 발굴하는 프로그램과 상주작곡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데카 레이블로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을 녹음하여 미국 브루크너 협회로부터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에는 정치용 예술감독의 지휘로 브람스 교향곡 1번이 데카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예술의전당 상주 오케스트라로서 <11시 콘서트>, <토요 콘서트> 등에 출연하고 국립오페라단의 <윌리엄 텔>, <파르지팔>, <시집가는 날>, 국립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호이 랑>, 국립합창단의 <모차르트 레퀴엠>, <만덕할망>, 국립현대무용단의 <쓰리 스트라빈스키> 등으로 협업하며 대한민국 대표 극장 오케스트라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내고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오케스트라로서 초대 홍연택 음악감독, 제2대 김민 음악감독, 제3대 박은성 음악감독, 제4대 최희준 예술감독, 제5대 임헌정 예술감독과 함께 하였고 2018년 1월 정치용 지휘자가 제6대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교향악 레퍼토리의 외연 확장뿐만 아니라 창작음악 활성화에 힘쓰며 교향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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